[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보컬그룹 다비치의 연말 단독 콘서트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12월 29, 30일 양일간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리는 다비치의 단독 콘서트 'DAVICHI CONCERT 2018'이 지난 1일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오픈된 가운데 2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로써 다비치는 매 연말 공연마다 놀라운 티켓 파워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믿고 보는 다비치 콘서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다비치의 데뷔 10주년을 팬들과 함께 마무리하는 뜻깊은 자리인 만큼 팬들의 티켓팅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는 후문이다.
다비치 10주년의 대미를 장식할 이번 콘서트 'DAVICHI CONCERT 2018'은 겨울과 어울리는 다비치만의 따뜻한 감성과 다양한 레퍼토리, 환상의 하모니로 이뤄진 라이브 무대들로 관객들에게 커다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 2008년 정규 1집 '아마란스(Amaranth)'로 데뷔한 다비치는 그간 '슬픈 다짐', '사랑과 전쟁', '8282', '사고 쳤어요',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시간아 멈춰라', '너 없는 시간들'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낳으며 최고의 여성 듀오로서 독보적 입지를 다졌다.
한편, 다비치의 단독 콘서트 'DAVICHI CONCERT 2018'은 12월 29, 30일 양일간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