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 '제천대성' 김진혁(27·인천정우관)이 일본에서 온 도전자 기타카와 유키(27·스트라이킹짐Ares)를 KO로 누르고 1차 방어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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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혁은 2일 신도림 테크노마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MAX FC15'작연필봉' -60㎏ 페더급 타이틀전에서 기타카와를 2라운드 KO로 물리쳤다.
김진혁은 세계 레벨의 스피드와 화려한 테크닉으로 국내 페더급에서 상대를 찾기 힘든 강자로 이번에 일본 슈트복싱에서 파견한 다크호스를 상대로 1차 방어전에 나섰다.
1라운드는 탐색전처럼 이뤄졌다. 2라운드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까 하는 찰라 김진혁의 강한 오른손 펀치가 기타카와의 얼굴에 명중하면서 경기의 흐름이 순식간에 김진혁에게 흘렀다. 기타카와가 받은 충격이 컸다. 일어났지만 이후 김진혁의 공격을 막지 못했다. 이어 두번의 다운이 이뤄졌고, 경기가 끝났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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