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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주 방송에서 응급실을 찾은 어린이 환자와 깨알 대화로 폭소를 유발했던 남우진(이재원 분)이 31일(수) 방송된 '흉부외과' 21, 22회 방송에서는 응급으로 실려온 '무당' 환자와 의도치 않은 호흡을 자랑하며 안방극장에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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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어제(1일) 방송에선 구동준(최대훈 분)과의 케미는 물론 의외의 귀여움으로 미소를 유발했다. 병원 출근 길에 훈훈한 사복 차림으로 나타난 우진은 동준을 만나 자신이 태수(고수 분)와 30년 째 비주얼 대결을 하는 사이라고 말한 것. 이런 귀여운 면모는 또 한 번 우진의 다채로운 매력을 배가시키기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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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남은 방송에서도 무한 활약이 기대되는 이재원의 연기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흉부외과'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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