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화 '관상'은 얼굴을 통해 앞날을 내다보는 천재 관상가가 조선의 운명을 바꾸려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Advertisement
또 김의성은 한재림 감독에 대해 "진짜 이야기꾼이다. 한국에서는 드문 블랙코미디의 달인이다. 아이러니하게도 블랙코미디가 가장 적은 '관상'이 가장 크게 성공했지만, 한재림 감독만의 색깔을 계속 보여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