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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AS모나코의 지휘봉을 잡은 티에리 앙리는 사령탑 부임 후 리그 3경기를 치렀다. 하지만 데뷔전 스트라스부르전 1대2 패배를 시작으로 3경기에서 1무2패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모나코는 리그 12경기에서 1승4무7패를 기록하며 20개 팀 가운데 19위에 머물러 있다. 원정길에 나선 AS모나코는 승리를 노렸지만, 경기 시작 24분 만에 결승골을 내주며 패배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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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모나코는 7일 브뤼헤(벨기에)와 2018~2019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A조 조별리그 4차전을 치른다. 이후 주말에는 '프랑스 최강' 파리생제르맹(PSG)과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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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