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그룹 샵 출신 이지혜가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가 터질 것 같아요. 임신 9개월. 디데이-50여 일. 셀프 만삭 사진. 그 와중에 참 인간적인 나의 팔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지혜는 출산을 50여 일 앞두고 만삭 사진을 찍고 있다. 아름다운 D라인을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지난해 9월 3살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한 이지혜는 현재 임신 9개월 차에 접어들었다. 그녀는 최근 '연예가중계'의 심야식담 코너에서 "'미스터 션샤인' 김태리씨를 보면서 태교를 하고 있다"며 자녀가 딸임을 밝혔다.
이지혜는 1998년 혼성그룹 S#ARP으로 데뷔했으며, 그룹이 2002년에 해체한 후 2004년 솔로로 전향했다. 현재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를 진행 중이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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