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가 수비 보강을 준비 중이다. 타깃은 첼시의 다비드 루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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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익스프레스는 '바르셀로나가 루이스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전했다. 루이스는 올 시즌 회춘한 모습이다. 지난 시즌 첼시의 주전에서 멀어지며 이적을 준비하던 루이스 였지만,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 부임 후 예전의 폼을 되찾았다. 첼시 포백의 한축을 담당하고 있다.
바르셀로나가 루이스를 주시 중이다. 루이스는 올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된다. 첼시는 30세 이상의 선수들에게 재계약시 1년 연장을 제시한다. 루이스는 이에 대해 불만을 품고 있다. 만약 루이스가 재계약을 하지 않으면 첼시는 그대로 이적료 한푼 벌지 못하고 루이스를 내줘야 한다. 1월이적시장이 고비가 될 수 있다. 첼시가 이적료를 벌어들일 수 있는 마지막 기회기 때문이다. 바르셀로나가 얼마나 이적료를 낼 수 있는지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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