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무한매력의 소유자 서효림이 돌아온다.
오늘(5일) 첫 방송되는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연출 곽기원, 극본 박계형)'에서 서효림은 금수저 외동딸이자 엘리트 패션 디자이너 '한승주' 역을 맡아 안방극장을 책임질 예정이다. 드라마,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보여준 만능 대세 서효림이 이번엔 어떻게 시청자들의 마음을 끌어당길지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짚어 본다.
* 만능 대세의 안방복귀! 주연 활약 예고!
연기면 연기, 예능이면 예능, 못하는 게 없는 다재다능의 아이콘 서효림은 매 작품마다 안정적인 연기력과 톡톡 튀는 존재감으로 늘 주목 받아왔다. 지난해 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에서 철부지 마마걸 '하연주'로 분해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하며 극의 재미를 높이는가 하면, 올해 출연한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와 '배틀트립'에서는 솔직 털털한 호감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으며 장르 불문 특급 존재감을 드러냈다.
서효림은 이번 '비켜라 운명아'를 통해 당당히 주연 자리를 꿰차며 존재감 갑의 대세 행보를 이어갈 예정. 어디로 튈지 모르는 반전 매력의 '한승주' 캐릭터를 통해 생기발랄한 매력을 뽐내며 안방극장에 활기를 돋울 전망이다. 다수의 작품을 통해 켜켜이 쌓아온 단단한 연기내공을 아낌없이 보여줄 것으로 예상돼 벌써부터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 러블리 사이다 매력 폭발! "내 운명은 내가 결정해"
서효림을 생각하면 해맑은 눈웃음과 유쾌한 에너지가 동시에 떠오른다. 이제 사랑스러움은 서효림의 시그니처로 여겨질 만큼 뗄래야 뗄 수 없는 단어. 이번에는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말괄량이 매력에 통쾌한 사이다 매력까지 더해 가슴이 뻥 뚫리는 시원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서효림이 연기할 '한승주'는 금수저 외동딸의 정해진 레일을 이탈해 자유분방한 삶을 살아가는 주체적이고 당당한 여성. 자신의 운명은 스스로 개척하려는 능동적인 가치관을 바탕으로 쿨내 진동하는 걸크러시를 뿜어내며 현 시대 청춘들의 답답한 속을 확 풀어줄 전망이다. 당차고 진취적인 면모를 보여줄 서효림만의 사이다 캐릭터가 극의 재미를 한층 높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 마네킹 몸매+본 투 비 패셔니스타! 보는 재미 UP!
작은 얼굴부터 늘씬한 팔다리까지 군더더기 없는 몸매의 소유자인 서효림. 마네킹도 질투할 완벽한 비율의 8등신 몸매를 자랑하는 서효림은 매 작품 마다 눈에 띄는 패션을 보여주며 캐릭터 설정에 디테일을 더했다.
이번 '비켜라 운명아'에서 서효림이 맡은 캐릭터는 패션 디자이너로, 매회 개성 넘치는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보는 재미까지 책임질 것으로 보인다. 서효림은 해마다 패션위크에 참석할 정도로 평소에도 패션에 많은 관심이 있었던 터라 '한승주' 캐릭터에 남다른 의욕을 보이고 있다고. 화려한 반짝이 드레스는 물론 애니멀 프린트 티셔츠, 컬러 선글라스 등 선공개된 티저 영상, 스틸에서부터 독보적인 패션 센스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은 서효림의 스타일에 2030 여성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서효림을 비롯해 박윤재, 강태성, 진예솔 등이 출연하는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는 순도 100% 열혈 청춘들의 겁 없는 운명 개척기를 드린 드라마로 오늘(5일) 오후 8시 25분에 첫 방송된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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