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2018년 11월 5일에 발표된 TV화제성 드라마 부문에서 OCN 수목드라마 '손 the guest' 가 1위로 종영했다.
최근 6주 연속 급상승 곡선을 그려온 '손 the guest'는 마지막 주에 자체 최고 점수를 기록했고 3주 연속 1위를 지켜온 '백일의 낭군님'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마지막 주 30,594점은 2018년도에 방영된 드라마 중 tvN '나의 아저씨'가 기록한 35,190점에 이어 두번째로 높은 성적이다.
2위인 '백일의 낭군님' 역시 자체 최고 기록으로 종영했으며 남자 주인공 도경수는 출연자 화제성 부문 4주 연속 1위 자리를 달성했다.
그 뒤로 3위부터 10위까지는 JTBC '뷰티인사이드'와 '제3의 매력',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MBC '내 뒤에 테리우스', MBN '설렘주의보', SBS '여우각시별', tvN '계룡선녀전', tvN '나인룸'순이다.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는 '백일의 낭군님' 도경수, 남지현, 조성하, 한소희가 각각 1,2,7,9위를 차지한 가운데 3,4위는 '뷰티인사이드'의 서현진과 이민기가 '손 the guest' 의 김동욱과 김재욱이 나란히 5위와 6위에 이름을 올렸다.
본 조사는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2018년 10월 29일부터 11월 4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방송예정인 드라마 36편에 대한 네티즌 반응을 온라인 기사, 블로그, 커뮤니티, SNS, 동영상 반응을 분석하여 11월 5일에 발표한 결과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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