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이 '계룡선녀전' 첫 방송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5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극본 유경선/연출 김윤철/제작 제이에스픽쳐스)에서 윤현민은 까칠, 도도한 생물학과 교수 정이현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겉모습과 달리 인간미 넘치는 면면들이 재미를 더하며 극을 이끌 예정이다.
윤현민이 '계룡선녀전' 첫방송을 앞둔 소감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소속사 제이에스픽쳐스의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영상 속 윤현민은 캐릭터와 작품에 대한 생각과 기분, 마지막으로 본방사수를 독려하는 인사말까지 진중하게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특히 윤현민의 캐릭터와 작품에 대한 애정과 확신을 느낄 수 있어 더욱 귀를 기울이게 된다. 윤현민은 "'계룡선녀전'이라는 작품이 봄에 결정을 지었고, 여름에 첫 촬영을 나갔고, 이제 가을이 됐고, 겨울이 돼서 촬영을 끝마치게 되었다. 사계절을 저와 같이 한 작품이다. 그만큼 정도 많이 들었고 애정도 듬뿍 담았다"며 작품을 향한 남다른 의미를 전했다.
또 "피식피식 웃으면서 시청할 수 있게끔 계룡선녀전 만의 위트와 스토리가 있다. 추운 겨울 저희 드라마와 함께 따뜻한 나날들 되시길 소망한다"고 훈훈하고 믿음직한 당부와 독려의 인사말을 전해 신뢰를 더하고 있다.
윤현민은 전작 '마녀의 법정' 이후 1년 여만의 안방극장 컴백이다. 올 한해 '계룡선녀전'에 모든 감정을 쏟은 만큼 특별한 작품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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