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울 찬바람 속에서도 목과 등이 뜨끈뜨근! 스포츠조선 든든몰MD는 기온이 뚝 떨어진 11월 2일 저녁 5시7분 바닷바람 부는 스카이72에서 야간라운딩을 했고, 11월 4일에는 해도 안 뜬 새벽 6시48분 가평군 고지대의 리앤리cc에서 라운딩이 잡혀 있었다. 하지만 이틀 모두 추운 줄 모르고 뜨뜻하게 라운딩을 즐길 수 있었다. 비결은 휴대폰 보조배터리로 등과 목을 후끈하게 해 주는 2019년형 '핫바디 스포츠 발열조끼'를 입은 덕분이다.
등판 전체와 목 부분까지 촘촘히 내장된 특허 열선이 몸을 빨리 녹여줘 1번 홀부터 굿샷이 가능했고, 3단계 온도조절 버튼을 섭씨 60도 최강으로 맞췄어도 6시간 동안 유지되는 지속성 덕분에 마지막홀까지 따뜻함이 이어졌다. 또한, 얇고 가벼워서 다른 겨울 골프웨어와 달리 마치 안 입은 듯 스윙에 아무런 부담을 주지 않았다. 이 덕분에 핫바디 발열조끼를 입지 않은 동반자들보다 스코어가 좋았음은 물론이다.
핫바디 발열조끼는 원단과 열선 모두 100% 국산을 사용한 '메이드 인 코리아'이므로 안심하고 입으면된다. 흰색 바탕에 감색과 와인색 스트라이프가 배색돼 어느 골프웨어와도 잘 어울린다. 골프 뿐만 아니라 등산, 낚시, 야외작업 등 겨울철 실외 환경 어디서나 최고의 방한 동반자이다.
든든몰(
www.dndnmall.co.kr
)에서 준비한 사이즈는 90~110까지로 남성 전 체형을 커버한다. 든든몰은 2019년형 신상품 핫바디 스포츠 발열조끼를 소비자가 159,000원에서 무려 38% 할인한 98,000원에 판매한다. 이 제품을 10만원 미만으로 구입할 수 있는 쇼핑몰은 든든몰이 유일하다.
☞ 상세페이지 바로가기
☞ 남성들이여! 침대가 두렵다면 이 방법을 써보자!
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버닝썬 남편 용서' 박한별, 뜻밖의 심경 고백 "항상 외로움에 사무쳐" -
이효리, 평창동 부촌 단독주택 매입하더니..'사모님 비주얼' 완벽 변신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투수 전향, 내 인생 최고의 결정"…'미지명'에 美 떠났던 포수, 인간 승리 '200SV' 스토리 [인터뷰]
- 3."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4.[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5."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