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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형사'는 연쇄살인마보다 더 독한 형사와 연쇄살인마보다 더 위험한 사이코패스의 아슬아슬한 공조 수사를 그린 범죄 드라마로 탄탄한 연기력을 지닌 배우들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선사하는 대본, 그리고 특유의 힘 있는 연출이 기대되는 김대진 PD까지 완벽한 3박자의 조합으로 2018년 마지막을 장식할 최고의 기대작이자 화제작으로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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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나쁜형사'의 장면 컨셉아트는 드라마 속 한 장면을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완벽한 퀄리티를 자랑한다. 블랙과 레드 컬러의 조화로 강렬한 포스를 뿜어내고 있는 동시에 그림만으로도 오롯이 전달되는 긴박한 상황은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독보적인 비주얼을 선사하고 있다. 무엇보다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제작진들의 치열한 고민의 결과로 탄생한 컨셉아트 속 장면들은 '나쁜형사'를 이해하는데 없어서는 안될 주요 핵심 장면이기에 더욱 본편에 대한 호기심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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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MBC 새 월화드라마 '나쁜형사'는 '배드파파' 후속으로 올 12월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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