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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밀착형 소재+인테리어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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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밀착형 셀프 인테리어가 녹아 있는 드라마인 만큼, 인테리어 팀까지 덤으로 배워볼 수 있다. 예고되었던 것처럼 은주의 방의 조명 교체를 시작으로 페인트칠, 주방 타일 교체, 시트지 리폼, 레일조명 설치 등 유용한 인테리어 팁이 드라마에 자연스럽게 녹여질 예정이다. 특히 셀프인테리어 인기 스타인 유튜버 '나르'와 '이폼'이 매 화 에필로그에 등장, 극중 공개된 인테리어 꿀팀을 상세하게 설명하는 포맷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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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주조연+초특급 제작 군단이 선사하는 웰메이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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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혜영과 김재영은 각각 심은주와 서민석 역을 맡았다. 이들은 19년차 여사친 남사친이 썸과 우정을 넘나드는 모습을 통해 공감과 설렘을 전달할 예정. 박지현은 은주와 극중 대립각을 이루는 류혜진 역을 맡았고, 윤지온은 탄탄한 몸매와 잘생긴 외모를 갖춘 완벽 연하남 양재현으로 분한다. 은주 엄마 역을 맡은 김선영은 '응답하라 1988' 이후 또 한 번 류혜영과 호흡을 맞추며, 3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한 김정화는 은주의 든든한 맏언니 심은정 역으로 등장한다.
제작진도 탄탄하다. '은주의 방'은 '백일의 낭군님' 촬영팀에, '비밀의 숲' 연출부, '김비서가 왜 이럴까'와 '이번생은 처음이라'의 후반 작업 스태프까지 가세해 원작의 매력을 담아내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네 청춘 배우의 에피소드와 명품 조연들의 활약, 초특급 제작진이 선보이는 생활툰 드라마화에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올리브 만의 색채 담은 새로운 도전!
올리브 채널은 힐링, 행복, 라이프 스타일을 찾아가는 이야기에 집중한 채널로, '은주의 방'으로 그 특성을 제대로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이를 위해 만드는 사람들도 행복하기 위한 새로운 도전을 시도했다. '은주의 방'은 한 회 40~45분 정도의 짧은 분량에 주 1회 방송 편성이라는 색다른 포맷으로 안방극장 공략에 나선다. 주 1회 방송은 노동법 변화를 통해 이뤄진 결과물이다. 이 드라마의 성공 여부로 기존 드라마 포맷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올 수 있을 전망이라 관심이 쏠린다.
소재현 PD는 "노동법을 지키며 아침에 시작해 이른 시간에 끝내고 있는데 제작 스태프들 회식 시간에 '행복하다'는 이야기가 나왔다"며 "그런 이들이 작업한 만큼 그 결과물을 보는 시청자 분들도 행복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장정도 PD 또한 "일주일에 한 번 방송분을 촬영하다보니 배우들과의 소통시간이 많아졌다. 이런 구도는 작품에 큰 장점이 되리라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두 제작진은 "은주를 통해 투영되는 현실 공감 이야기가 자신인 듯 자연스러운 연기를 펼치는 명품 주조연들과 흥행 보증 제작 군단의 열정으로 채워져 올리브 특유의 감성을 전할 것"이라며 "드라마에 소개되는 셀프 인테리어 팁까지 놓치지 않고 세심하게 전달해 쏠쏠한 재미를 선사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올리브 '은주의 방'은 론칭을 기념해 티빙과 함께 천원 스타옥션 이벤트를 준비했다. 주연배우 류혜영, 김재영, 박지현, 윤지온이 준비한 사랑스러운 인테리어 아이템을 경품으로 받을 수 있으며, 옥션 수익금은 개발도상국 소녀들의 꿈을 지원하는 CJ 유네스코 소녀교육 캠페인에 전액 기부된다. 이벤트는 티빙(http://event.tving.com/view/4930)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은주의 방'은 6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