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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리더 이특은 "우리가 13주년동안 변함없이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건, 바로 팬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앞으로도 변치 않는 응원 부탁 드린다. 지금은 13주년이지만, 23주년, 33주년, 43주년까지 계속 팬 여러분들께 이 영상을 보내고 싶다" 말했고, 멤버 시원 역시 "슈퍼주니어와 E.L.F.가 함께 한지 13주년 째다. 여러분들의 기다림과 사랑, 응원가 지지가 없었으면 불가능했을 것"이라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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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슈퍼주니어는 2005년 첫 앨범 'Super Junior 05'로 데뷔 후, 한국 그룹 최초 프랑스 단독 콘서트 개최, 대만 음악 사이트 121주 연속 1위, 콘서트 브랜드 '슈퍼쇼' 100회 공연 등 독보적인 기록을 이어왔으며, 최근에는 한국 가수 최초로 빌보드 라틴 디지털 송 차트(Billboard's Latin Digital Song Sales chart) 상위권에 진입하는 등 글로벌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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