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오는 11월 7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글로벌 대세로 금의환향한 몬스타엑스가 출연한다.
이날 몬스타엑스는 패기가 사라진 것 같다는 MC들의 도발에 발끈하며 신인보다 더 신인 같은 자기소개로 오프닝부터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주간아이돌' 시그니처 코너 '롤코 댄스'에 도전했다. 한층 더 독해진 '롤코 댄스'와 몬스타엑스의 성공 의지를 불타오르게 만든 MC김신영의 '몬스타엑스 연습실 미담 썰'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어느덧 데뷔 4년 차가 된 몬스타엑스를 위해 특별한 시간도 마련됐다. 그동안 차마 말하지 못했던 이야기, 단체 생활 중 담아두었던 응어리를 털어놓는 시간을 가졌다. 평소 돈독한 사이인 몬스타엑스가 마음 편히 속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도록 멤버들이 번갈아 가며 자리를 비우는 방식으로 진행, 제작진 우려와 달리 엉덩이 떼기 무섭게 거침없는 폭로전이 이어졌다는 후문.
또한 몬스타엑스는 장안의 화제이자 '주간아이돌'에서만 볼 수 있는 주간아 공식 애교송 <내꼬해♡>도 도전! 그동안 아이돌에게서 찾아볼 수 없었던, 몬스타엑스 만의 독특한 방식의 애교를 선보여 MC들의 기립박수를 받았다는 후문. '주간아이돌'의 레전드로 남을만한 몬스타엑스의 일명 '극과 극' 애교송 <내꼬해♡>는 오는 11월 7일 수요일 오후 5시 MBC에브리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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