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좋은 쌍둥이"…이휘재♥문정원 아들 서언·서준, '장꾸' 매력 여전 by 김영록 기자 2018-11-06 16:17:4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이휘재-문정원 부부의 쌍둥이 아들 서언-서준이 여전히 깜찍한 매력을 과시했다.Advertisement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은 6일 자신의 SNS에 "오늘은 아침부터 사이가 무척이나 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서언-서준 형제는 서로의 손을 맞잡은채 걷는가 하면, 카메라를 돌아보며 장난꾸러기처럼 환하게 웃고 있다.Advertisement서언-서준 형제는 아빠 이휘재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4월 하차한 서언-서준 형제는 지난 4일 방송된 '슈퍼맨이돌아왔다' 5주년 방송에 재출연, 샤이니 민호-시안, 고지용-승재 부자와 함께 백두산 등산을 즐겼다. lunarf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신내림 여동생 죽었다” 정호근, 무속인 대물림이 부른 비극에 눈물 “모두 내탓” 하정우♥차정원 열애에 '전 여친' 구재이까지 소환…뜻밖의 접점에 “세상 참 좁네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