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그런데 체대 나온 경호원 분들한테 몇 미터 못 가고 잡혀서, 옷이 다 뜯겨서 질질 끌려나왔다. 재밌게 하고 싶었던 마음에서 한건데 리포터의 취재 열정으로 많이 미화해서 기사가 많이 났다"라고 말해 100인들을 폭소케 했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