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최화정의 파워타임' 이기찬이 할리우드 진출에 대해 언급했다.
6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가수 이기찬, 나윤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기찬은 가수활동과 더불어 배우활동까지, 세계적으로 활동영역을 넓혀가며 글로벌 아티스트로 성장하고 있다. 이에 대해 이기찬은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걸 좋아한다. 좋아하는 일을 해야 당장의 성과가 없어도 계속 도전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97년에 아침 일일드라마에 출연하면서 배우로 첫 도전했다는 이기찬은 "나이가 들면서 연기에 대해 좀더 진진하게 다가가는 것 같다"고 전했다. 그는 내년 봄에 한국 드라마에 출연한다면서 "이번달에 대본리딩을 한다. 몇달안에 뵐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해 반가움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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