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그룹이 6일 주요 계열사 사장단 및 현대중공업 사업본부 대표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Advertisement
현대중공업그룹은 이번 인사에서 핵심 계열사인 현대중공업의 공동 대표이사 사장에 현대미포조선 한영석 사장과 그룹 선박해양영업본부의 가삼현 사장을 내정했다.
현대미포조선 대표이사 사장에는 현대중공업 신현대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 내정됐고 현대삼호중공업 대표이사 사장에는 이상균 부사장이 승진해 내정됐다.
Advertisement
현대오일뱅크 대표이사 사장에는 강달호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해 내정됐다.
또한 이번 인사에서 올해 7월 현대일렉트릭 대표에 취임한 정명림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Advertisement
현대중공업의 사업본부 인사에서는 해양플랜트사업 대표에 박준성 전무, 엔진기계사업 대표에 이기동 전무가 각각 부사장으로 승진해 선임됐다.
현대중공업지주 로봇사업 대표에는 현대중공업 서유성 전무가 선임됐다.
현대중공업측은 "기존 경영진들이 생존을 위한 위기 극복에 매진했다면 새로운 경영진들은 성장을 위한 변화와 혁신을 추진해 나가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심권호, 간암 수술 후 근황 알려져...연예인 축구단서 열정 플레이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
[인터뷰①] 김혜윤 "'살목지' 고사 현장…무당이 죽은 분들만 골라 깜짝 놀라"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