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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브이라이브(V앱)에서 베일에 쌓여있던 'YG보석함'이 오픈 되고 있는 가운데 6일에는 스타가 되기 위한 재능을 겸비한 보석들이 공식 영상을 통해 2차로 공개됐다. 29명의 연습생 중 B그룹에 속한 이들은 왕군호-강석화-하윤빈-박지훈-장윤서-윤재혁-김성연-길도환 등 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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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빈(19)은 모자 모으기가 취미인 패셔니스타로 성실함을 주무기로 오랜 연습생활을 지나며 데뷔를 위한 새로운 경쟁 준비에 한창이다. 사진찍기, 동물보기, 서핑 등 다재다능함을 겸비한 박지훈(19)은 자유분방한 모습답게 '상상하며 살자'는 좌우명으로 가수가 되기 위해 준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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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연(17)은 영화보기와 농구를 좋아하는 소년으로, '한 곳만 보지말고 멀리 보아라'는 좌우명으로 연습생 생활을 지나 데뷔를 위한 경쟁에 뛰어든다. ? 마지막으로 B조의 마지막 연습생인 길도환(16)은 해금을 연주할 수 있는 장기를 겸비했고, '힘들거나 포기하고 싶을 때 더 열심히'라는 생각으로 가수의 꿈을 키워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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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브이라이브(V앱)를 통해서 팬들은 연습생들의 운명을 결정할 트레저 메이커가 될수 있다. '트레저 메이커(TREASURE MAKER)'는 보석들을 발견하고, 응원하고, 데뷔의 순간까지 함께 하며 그들의 운명을 결정하는 YG보석함의 공식 서포터즈다. 11월 5일(월)부터 8일(목)까지 공개되는 트레저(연습생)의 프로필 및 영상을 확인한 후, 9일(금)부터는 응원하는 트레저(연습생) 채널을 팔로우하고, 방문해서 영상을 재생하고, 하트 누를수록 트레저(연습생)의 순위가 올라가며, 순위가 올라갈 수록 트레저(연습생)의 데뷔가 한층 가까워진다. 또한 '트레저 메이커'는 추첨을 통해 경연 무대에서 직접 트레저(연습생)의 운명을 결정할 기회도 잡을 수 있게 된다.
이에 브이라이브 스페셜 페이지에는 'YG보석함' 29명의 연습생들을 응원하는 국내외 팬들의 실시간 댓글도 이어지고 있다. 댓글창에는 "모두 응원합니다 파이팅!" "can't wait!" "They are all so talented I wish them the best in luck" 등 첫 방송과 연습생들의 재능에 대한 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빅뱅, 위너, 아이콘의 뒤를 잇는 차세대 YG 남성 그룹의 멤버는 과연 누가 될까? 'YG보석함'은 총 10화로 구성, 오는 16일 금요일 밤 10시 브이라이브와 네이버 TV에서 첫 방송된다. 본편에서 볼 수 없는 스페셜 영상 및 각 연습생 채널에서 공개 될 개별 영상과 라이브는 오직 브이라이브(V앱)에서만 공개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