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그룹 뉴이스트 W(JR, Aron, 백호, 렌)가 단독 콘서트 '<DOUBLE YOU> FINAL IN SEOUL'(이하 '더블유-파이널')의 선예매 티켓을 전석 매진시키며 강력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뉴이스트 W 측은 지난 6일 오후 8시 오는 12월 15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지는 단독 콘서트 '더블 유-파이널'의 선예매 티켓을 오픈, 전회차 전석을 5분만에 매진시키는 저력을 보였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 3월 개최한 단독 콘서트 'DOUBLE YOU(더블 유)' 이후 9개월 만에 열리는 뉴이스트 W의 국내 단독 콘서트로, 오는 11월 26일 새로운 앨범으로 컴백을 예고한 가운데 올해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하며 컴백과 함께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더욱 폭발적인 기대를 불러 모으고 있다.
특히 이날 오픈된 선예매 티켓은 일반 관객의 참여 없이 팬클럽을 인증한 회원으로 제한했음에도 티켓 오픈 전부터 예매처 사이트의 접속자가 폭주한 것은 물론, 최대 동시 접속자 수가 약 30만 명에 육박하며 역대급 '피켓팅 전쟁'을 연출했다.
뿐만 아니라 오는 8일 오후 8시부터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더블 유-파이널'의 일반 예매가 진행되어 또다시 '피켓팅 전쟁'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명실상부 공연돌로서 입지를 굳히며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과시한 뉴이스트 W는 소속사를 통해 "콘서트에 많은 관심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다. 한층 성장한 음악과 더욱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감사 인사와 각오를 동시에 전했다.
한편, 뉴이스트 W는 오는 26일 새 앨범 컴백을 앞두고 막바지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
joonamana@sportschosun.com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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