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빅스 혁이 배우 한상혁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7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는 영화 '해피 투게더'(김정환 감독, 골든스토리픽처스 제작)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시사회에는 박성웅, 송새벽, 최로운, 한상혁, 김정환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배우로 관객과 만나게 된 한상혁은 "평소에도 언젠가 기회가 되면 음악을 다루는 영화나 무대위 캐릭터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이렇게 빠른 시일 내에 좋은 배우들과 함께 하게 돼서 흔쾌히 응하게 됐다"고 입을 뗐다. 그러면서 그는 "섹소폰이라는 악기를 처음 접해봤는데 뭔가 사람의 목소리나 성대를 연상시키는 악기더라. 그만큼 입문하는 단계에서는 부르기 힘들고 소리를 내기 쉽지 않더라. 그런데 소리가 나기 시작부터 욕심이 나고 재미있더라"고 덧붙여 말했다.
한편, 영화 '해피 투게더'는 인생연주를 꿈꾸는 캔디 아빠와 그의 유일한 팬이자 사랑스러운 아들, 그리고 뽕필충만한 생계형 밤무대 색소포니스트가 그들만의 눈부신 무대를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을 유쾌하고 따스하게 그려낸 영화다. 김정환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박성웅, 송새벽, 최로운, 한상혁, 권해효 등이 출연한다. 11월 15일 개봉.
smlee0326@sportschosun.com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이효리·아이유, '9년 불화설' 마침표…이상순 라디오 게스트 출격 -
김종국, 질병도 비웃는 '미친 운동 광기'…"전정신경염? 쇠질로 고친다"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 -
서인영, 5년 공백 재기 어렵다했는데…'실버버튼 직행' 영상 2개 150만뷰 -
MMORPG '나이트 크로우', 서비스 3주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 예고
- 1.김태형 감독 결단! '교통사고' 김원중 마무리 반납 → "요즘 145㎞로는 못 버틴다" [창원 현장]
- 2."한번 쳐보고 싶었는데…" 9회초 마무리투수 → 대타 투입 '신의 한수'…짧았지만 깊었던 고민 [대전포커스]
- 3.문동주? '팀타율 1위' 불방망이 앞에선 모두가 평등…안현민 적시타 → 장성우 그랜드슬램 [대전현장]
- 4."오늘 문동주 나오잖아" 대전은 또 1만7000석 매진…'주말→평일' 5연속 '솔드아웃' [대전현장]
- 5.38억이나 투자했는데, 2G 던지고 2군행이라니...두산 비상, FA 투수 팔꿈치 문제 이탈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