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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신민아가 영화 대본을 들고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모자에 맨투맨 티셔츠를 입은 편안한 차림에도 청순한 미모를 뽐낸 신민아는 특유의 보조개 미소로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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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민아가 주연을 맡은 영화 '디바'는 다이빙계의 디바 이영이 의문의 사고를 당한 후, 잃었던 기억을 되찾으면서 알게 되는 진실에 대한 미스터리 스릴러 작품으로 내년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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