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와이번스 제이미 로맥이 3차전 선제 스리런포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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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맥은 7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1회말 1사 1, 2루 찬스서 상대 선발 이용찬을 상대로 선제 스리런 홈런을 때려냈다.
볼카운트 2B 상황서 이용찬이 카운트를 잡기 위해 던진 144km 가운데 바깥쪽 직구를 제대로 잡아당겨 초대형 좌중월 홈런으로 연결시켰다.
인천=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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