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지FC가 케이지걸 'G걸'을 공개했다.
새로 문을 여는 종합격투기 단체 더블지FC는 오는 1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첫번째 대회를 연다.
더블지FC의 얼굴이 될 'G걸'은 총 4명으로 대회일 까지 한 명씩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 더블지FC는 첫 번째 'G걸'로 레이싱모델로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모델 이효영을 공개했다.
이효영은 1m76, 54㎏의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단연 돋보인다. 레이싱모델 사이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몸매다. 서울국제모터쇼, 부산국제모터쇼 및 오토살롱 등 국내 최고의 모터쇼 뿐 아니라 중국 베이징, 독일 푸랑크푸르트,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모터쇼에서도 한국을 대표하는 모델로 활약했다.
이효영은 "더블지FC의 'G걸'로 발탁됐다는 소식을 듣고 정말 기뻤다"면서 "첫 대회인 만큼 새로운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더블지 FC의 성공을 돕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더블지FC의 첫 대회엔 UFC 출신의 '황소' 양동이와 '에이스' 임현규, 여기에 안상일 등 국대 최고의 선수들이 출전한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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