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여우각시별'이 두 자릿수 시청률을 앞두고 있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강은경 극본, 신우철 연출) 21회와 22회는 전국기준 7.5%와 9.6%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7.2%, 9.5%)에 비해 각각 0.3%포인트, 0.1%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헤어진 연인을 잊지 못하고 공항에서 칼을 휘두르며 난동을 부린 남성의 칼에 맞아 피를 흘리는 부상을 당한 한여름(채수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최고의 이혼' 19회와 20회는 2.7%와 3.8% 시청률을 나타냈으며 MBC '배드파파' 17회와 18회, 19회, 20회는 2.8%, 2.7%, 1.8%, 2.2% 시청률을 기록하며 최하위에 머물렀다.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버닝썬 남편 용서' 박한별, 뜻밖의 심경 고백 "항상 외로움에 사무쳐"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
이효리, 평창동 부촌 단독주택 매입하더니..'사모님 비주얼' 완벽 변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투수 전향, 내 인생 최고의 결정"…'미지명'에 美 떠났던 포수, 인간 승리 '200SV' 스토리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