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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GS25가 연도별 10월~11월 마스크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기능성마스크 매출 비중이 2014년 47%에서 올해(10월 1일~11월 6일) 81%로 34%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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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는 크게 미세먼지 등을 차단할 수 있는 기능성마스크와 추위를 막는 방한마스크로 나눠지는데, 2014년 이전에는 추위를 피하기 위한 방한마스크를 찾는 고객이 많았던 반면 갈수록 미세먼지 차단과 방한기능까지 겸할 수 있는 기능성마스크를 찾는 고객 비중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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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마스크를 찾는 고객이 늘어나면서 판매 상품 개수도 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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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관계자는 "미세먼지가 계절과 상관없이 높게 나타나면서 동절기에도 기능성마스크를 찾는 고객이 늘어나고 있다"며 "고객이 필요할 때 언제든지 구매할 수 있도록 재고를 확보하는 등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