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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주주단은 내년 공단 창립 30주년을 맞아 국민들과 소통을 더욱 활성화하는 한편 국민 관점에서 체육행정 서비스를 강화하고자 발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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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2019년 12월까지 공단 각종 의사결정과정에 참여해 의견을 개진하며 정책 추진과정을 모니터링 하는 등 현장 중심의 대국민 서비스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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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기 이사장은 이날 위촉식에서 "우리 공단이 추진하는 다양한 사업들이 사회적 가치를 갖기 위해서는 국민 관점에서 정책을 펴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며 "국민들에게 보다 나은 체육행정을 구현하는데 국민주주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