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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 헨리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홀로 지내는 아버지를 찾아가 하루를 함께했다. 둘 만의 시간이 처음인 부자(父子)는 어색한 분위기를 풍기면서도 훈훈한 케미를 뽐냈다. 아들 바보 아버지는 만나는 사람마다 사진 촬영을 유도, 끝없는 포토타임으로 보는 이들의 광대를 승천시켰으며 무뚝뚝하지만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엿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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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범상치 않은 손길로 탄생하는 다양한 음식 퍼레이드와 함께 두 사람이 야심차게 준비한 메뉴들이 손님들의 취향을 저격할 수 있을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또한 음악 천재 헨리의 집답게 곳곳에 자리하고 있는 악기들이 시선을 강탈, 꼬마 헨리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어 보는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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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