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방송인 전현무가 미혼모를 돕기 위해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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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서울 사랑의 열매)는 11일 "전현무가 최근 미혼모 가정을 위해 써달라며 지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어 "어제(7일) 생일을 맞아 기부를 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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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의 선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전현무는 지난 2016년 12월 한국심장재단을 통해 심장병 어린이들을 위해 5천만 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한편 전현무는 지난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지난 2012년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현재 KBS2 '해피투게더4', MBC '나혼자산다', '전지적 참견 시점', '프리한19', tvN '프리한19' 등 다수 프로그램에 출연, 탁월한 예능감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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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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