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신인 보이그룹 제이비제이95(JBJ95)가 가온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일궈냈다.
음악 인기순위 차트를 제공하는 가온차트의 2018년 10월 앨범 차트와 2018년 44주차 주간 앨범 차트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발표한 제이비제이95의 데뷔 앨범 '홈(HOME)'이 각각 7위와 3위에 오르는 등 신인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는 쾌거를 보였다.
가온차트의 10월 앨범 차트에 따르면 제이비제이95는 초도물량 총 40,000장의 앨범을 완판, 10월 차트 7위라는 기록을 내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또한 지난 5일 아이튠즈 K-POP 앨범 차트에서는 미국, 캐나다, 영국, 일본, 태국을 포함한 총 13개국에서 TOP200 차트 안에 올랐고, 일본 타워레코드에서는 전점 종합 앨범 주간 차트(2018.10.29~2018.11.04 집계)에서 TOP5에 오르는 등 데뷔와 동시에 국내외 각종 차트를 섭렵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이에 제이비제이95에 관심이 더욱 폭주, 데뷔 앨범 추가 발주에 들어갔다는 후문.
국내는 물론 해외 수많은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보이며 새로운 음반 강자의 두각을 나타내는 제이비제이95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으며, 앞으로 두 멤버가 이뤄낼 새로운 성과에 대해서도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제이비제이95는 데뷔 앨범의 타이틀곡 '홈(HOME)'으로 방송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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