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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방송에서 고애린은 윤춘상(김병옥 분) 자택에 가사 도우미로 위장 취업을 했다. 숨 막히는 면접을 재치 있게 통과하고, 수석집사 안다정의 입맛 저격에 완벽하게 성공한 것. 킹스백 작전의 명예요원으로 짜릿한 활약을 보여주며 다음 작전에 기대감을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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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윤춘상 자택을 장악하고 있는 인간 철벽 안다정을 어떻게 통과할 수 있을지가 관건인 상황. 이에 김본은 테리우스가 한 번도 꺼내지 않았던 강력한 카드, '미남계'를 이용해 안다정을 순식간에 매료 시킬 예정이다. 테리우스의 치명적이고 강력한 어택이 안다정을 무너뜨릴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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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김본과 고애린의 특급 컬래버레이션은 어떤 모습일지 오늘(8일) 밤 10시 MBC 수목미니시리즈 '내 뒤에 테리우스' 27, 28회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