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관련 프로그램이 화제를 모으면서 전 국민이 맛집에 푹빠진 가운데 올해 가장 관심을 많이 받았던 음식을 하나 꼽으라면 단연 '냉면'일 것이다.
남북 정상회담에서 북측이 평양냉면을 대접한 것을 계기로 전국적인 냉면 신드롬이 일어났으며 평양식이 맛있네, 함흥식이 더 맛있네 하는 갑론을박부터 '제대로 먹는 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가면서 냉면은 어느덧 국민 먹을 거리로 완전히 자리잡았다.
냉면의 맛을 좌우하는 데 육수, 고명도 물론 중요하지만 가장 핵심은 역시 면이다. 쫄깃하거나 탱글탱글하거나 이로 뚝뚝 끊어지는 면 등등 소비자의 기호는 모두 다르지만 오랜 노하우와 기술력을 담아 반죽하고 뽑아낸 면발은 취향을 넘어 많은 이들에게 통하기 마련이다.
이러한 가운데 40년 전통에 빛나는 '삼천리냉면기계'가 요식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랜 운영경력과 기술력, 노하우로 똘똘 뭉친 '삼천리냉면기계'는 냉면 기계, 반죽기계, 냉면기, 솥다이, 육수통을 비롯한 여러 주방가구를 제작, 생산하고 있으며 국내는 물론 해외 여러 국가에 납품하면서 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공장 직판 시스템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우수한 품질을 제공하는 한편 믿을 수 있는 A/S를 통해 단단한 신뢰를 쌓아왔으며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는 기업으로 고객만족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삼천리냉면기계 관계자는 "40여년의 긴시간 동안 한길만을 걸어올 수 있었던 것은 전 직원의 한결같은 마음 덕분이며 그리고 이를 믿어준 오랜 고객들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확실한 품질과 서비스를 통해 전 세계적인 업체로 뻗어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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