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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2019시즌 PGA 투어 신인왕에 도전하는 임성재(20)는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치며 5언더파 66타로 공동 19위에 올랐다. 이경훈(27)도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타를 줄이고 공동 19위를 달리고 있다. 김민휘(26)는 3언더파 68타로 공동 42위, 배상문(32)은 1언더파 70타로 공동 77위, 김시우(23)는 이븐파 71타로 공동 91위로 첫날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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