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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분위기 속에 상대적으로 주거 부담이 적은 빌라 거래가 활기를 띠고 있다. 지난 11월 2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 자료에 따르면 '연립·다세대'의 10월 거래량은 5천398건으로 집계되었으며 전 달인 9월 5천61건 대비 6.7%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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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나와 관계자는 "정부가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해 다양한 정책들을 내놓고 있지만 서울, 경기, 인천 중에서도 교통 및 접근성을 가장 중요시하는 실수요자들의 입맛을 충족시키기에는 한계가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면서 "실제로 '집나와' 이용자들이 관심을 갖는 지역을 살펴보면 1위가 경기도 부천, 2위가 인천 부평구로 나타났으며 고양시 일산동구와 서울시 강서구, 경기도 파주시가 뒤를 이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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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의 구옥 빌라 전세의 경우 평균 829만 원, 연남동(홍대입구역) 신축빌라는 884만 원, 합정동(홍대입구역) 신축빌라는 1162만 원에 거래되었으며 도봉구 빌라 전세 평균 515만 원, 창동(창동역) 신축빌라는 528만 원, 방학동(방학역) 신축빌라는 605만 원에 시세가 형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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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 신축빌라 중에서는 중산동(풍산역) 신축빌라는 360만 원, 사리현동(원당역) 신축빌라는 333만 원으로 확인되었으며 남양주시 신축빌라 중 별내면(별내역) 신축빌라는 403만 원, 화도읍(천마산역) 신축빌라는 294만 원에 시세가 형성되어 있다.
안산시 상록구 빌라 전세 시세는 평균 288만 원으로 나타났으며 사동(중앙역) 신축빌라는 344만 원, 건건동(반월역) 신축빌라는 350만 원으로 확인되었다. 파주시의 경우 빌라 평균 전세가는 232만 원이며 상지석동(운정역) 신축빌라는 422만 원, 야당동(야당역) 신축빌라는 424만 원에 시세가 형성되어 있다.
인천 부평구 신축빌라 중 부평동 신축빌라는 334만 원, 부개동 신축빌라는 459만 원으로 나타났으며 서구 신축빌라 중 마전동(마전역) 신축빌라는 288만 원, 왕길동(왕길역) 신축빌라는 367만원에 신축빌라 매매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