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박은빈에게 모두가 빠져들었다.
박은빈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돼 화제다. 보기만 해도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스틸 속 박은빈은 청순함의 대명사다운 모습을 아낌없이 선보이고 있다. 특히 하얗고 맑은 피부와 긴 생머리, 은은한 미소를 박은빈의 싱그러운 매력을 배가시키고 있다. 여기에 카메라를 응시하는 박은빈 특유의 깊은 눈빛까지 더해지자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많은 시선을 모으기도.
뿐만 아니라, 노란색 스트라이프 패턴이 눈에 띄는 셔츠 차림, 책과 공책을 품에 꼭 안고 있는 모습은 마치 청순미 가득한 캠퍼스 여신을 연상케 해 보는 이들의 감탄사를 불러일으켰다.
한편 박은빈은 지난달 큰 호평 속에 막을 내린 드라마 '오늘의 탐정'에서 열혈 탐정 조수 정여울로 변신, 탄탄한 연기 내공과 섬세한 감정 표현력을 바탕으로 극을 이끌어가는 주역으로 대활약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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