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특급 듀오' 슈퍼주니어-D&E가 일본 전국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슈퍼주니어-D&E는 지난 11월 8-9일 양일간 도쿄 부도칸에서 열린 콘서트를 끝으로, 일본 7개 도시에서 총 19회동안 펼쳐진 'SUPER JUNIOR-D&E JAPAN TOUR 2018 ~ STYLE ~' 전국 투어의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날 슈퍼주니어-D&E는 'Oppa, Oppa', 'I WANNA DANCE, 'Motorcycle' 등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했던 히트곡들을 비롯, 지난 8월 8일 발매한 일본 정규 3집 앨범 'STYLE'의 타이틀 곡 'SUNRISE', 수록곡 'Here We Are', 'Polygraph', 'Hot Babe', 'You don't go' 등 20여 곡에 달하는 무대를 통해 공연을 알차게 꾸며,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이끌어냈다.
더불어 콘서트 중 동해는 "팬 분들 덕분에 투어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 정말 감사하다. 끝까지 노래하고, 끝까지 여러분들을 더 많이 사랑할 것"이라 소감을 전했고, 은혁 역시 "10년 전에는 슈퍼주니어-D&E가 부도칸에서 콘서트를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지 못했다. 가끔 꿈인지, 현실인지 헷갈릴 정도로 이렇게 공연하는 게 정말 꿈만 같다. 다시 한번 감사 드린다"고 말해 팬들을 감동케 했다.
한편, 슈퍼주니어-D&E는 9월 7-8일 요코하마를 시작으로 9월 15-17일 고베, 9월 27-28일과 10월 2-3일 도쿄, 10월 12-13일 나고야, 10월 20-21일 히로시마, 10월 27-28일 후쿠오카, 11월 3-4일 삿포로, 11월 8-9일 다시 도쿄까지, 약 3년 5개월 만의 투어인 'SUPER JUNIOR-D&E JAPAN TOUR 2018 ~ STYLE ~'로 총 8만 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일본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졌다.
lunarfly@sportschosun.com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 -
이지혜 "아빠 외도에 자퇴·가출까지"..초년 '삶이 고통' 충격 고백 -
김종국, 질병도 비웃는 '미친 운동 광기'…"전정신경염? 쇠질로 고친다" -
'♥김영찬' 이예림 "아기 안 낳겠다" 선언..이경규와 '충돌' -
"담배 있어요?" 미초바, ♥빈지노 홀린 '반전 플러팅'…한고은도 '깜짝' -
'채식' 24기 순자, 벌써 수영복 입고..반전 몸매 과시 '탄탄'
- 1.문동주? '팀타율 1위' 불방망이 앞에선 모두가 평등…안현민 적시타 → 장성우 그랜드슬램 [대전현장]
- 2."오늘 문동주 나오잖아" 대전은 또 1만7000석 매진…'주말→평일' 5연속 '솔드아웃' [대전현장]
- 3.155㎞ 광속구 여전한데…'어깨 부상 → WBC 불참 → 빌드업 부족' 돌아온 문동주마저 '삐끗', 갈길 먼 한화 [대전리포트]
- 4.최고 인기구단의 힘인가, 평일 잠실 3연전 매진...LG 개막 후 5경기 연속 만원관중
- 5.'SSG 메디컬 탈락' 버하겐, NC서 일단 무난한 출발 → 투구수 제한 속 3이닝 1실점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