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워너원 강다니엘이 천사 같은 아기와 훈훈한 투샷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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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사진작가 조세현은 "#천사들의 편지 #천사들의 마지막 편지"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워너원 강다니엘과 배우 정우성이 아기를 안고 패션지 화보를 장식한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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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현은 하루 전에도 "갤러리가 곧 열린다"는 그로가 함께 강다니엘, 정우성이 아기들과 함께 촬영중인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강다니엘은 자신에게 오는 아기를 향해 아빠 미소를 보이는가 하면, 아기를 조심스럽게 안고 해맑은 투샷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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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사진전 '천사들의 편지'는 사진작가 조세현과 대한사회복지회가 매년 연말 입양대상 아동과 미혼모를 위해 진행하는 캠페인이다. 특히 이번 사진전이 마지막임을 알리며 의미있는 마무리를 강다니엘과 정우성이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 강다니엘과 정우성은 스타의 파격적인 힘을 선한 영향력으로 발산하며 사회 곳곳을 따뜻하게 밝히고 있다.
한편 사랑의 사진전은 오는 21일부터 26일까지 서울 가나인사아트센터에서 진행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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