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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소속사를 통해 공개된 윤현민의 드라마 촬영 비하인드 컷이 시선을 끈다. 비하인드 컷에는 지난 6월 첫 촬영에 돌입 '계룡선녀전' 촬영과 함께 여름을 보낸 윤현민의 모습들이 담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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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분에 대해 상의를 나누거나 대본에 집중한 모습은 작품을 진지하게 대하는 프로페셔널한 그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는 반면, 배우들과 웃음 만발하는 시간을 보내고, 장난기 가득 호기심 어린 표정이 포착되는 등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끄는 인간적인 매력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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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일) '계룡선녀전' 3회를 기점으로 극중 옥남을 향한 관심과 궁금증이 고조된 이현의 새로운 모습들이 예고된 가운데, 아직 풀리지 않은 캐릭터의 서사를 풀어내면서 본격적으로 존재감을 드러낼 윤현민의 활약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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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