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글로벌 탑브랜드 운영과 신생 브랜드들의 성장을 만들어 온 패션&화장품 브랜드 전문 기업 자안그룹(대표 안시찬)에서 미국 지사를 통해 미국에서 런칭한 남성 올인원 화장품 '젠틀카모'와 라이선스를 갖고 있는 이태리 스포츠 럭셔리 브랜드 '하이드로겐'의 프리미엄 마스크팩 출시를 통해 코스메틱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선 공개된 'Wanna be Dandy(워너 비 댄디)'와 'Mr. Simple(미스터 심플)' 제품을 시작으로 패키지의 고급화를 이룬 'Peter pan Complex(피터 팬 콤플렉스)', 'Dressed up tonight(드레스 업 투나잇)' 제품 2종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Green, Natural Soothing, Gold, Black 네 가지의 컨셉 원료를 바탕으로 노화 방지, 미백, 진정 및 보습 효과와 고급스러운 향이 더해져 남성 코스메틱 시장에서 기능적 차별화는 물론 유니크한 패키지 디자인으로 매니아층을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라이선스권과 독점판매 권한을 보유하고 있는 이태리 스포츠 럭셔리 브랜드 '하이드로겐'의 프리미엄 퍼펙트 마스크팩 3종을 개발해 국내외 뷰티 시장에 불고 있는 '홈케어' 열풍의 새바람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Advertisement
자안그룹 코스메틱 팀 영업부 담당자는 "국내외 패션 브랜드의 운영 및 신생 브랜드들의 성장을 만들어 온 자안그룹의 노하우를 접목해 코스메틱 강국의 명성을 더욱 공고히 할 브랜드로 성장시킬 것이라 전망한다"라고 전했다.
또한 자안그룹은 2019년 초 올리브영 등의 H&B 매장들과 백화점 편집샵들로 젠틀카모와 하이드로겐 코스메틱의 입점을 확정지었고, 중국, 미국, 홍콩, 대만의 업체들과 수출을 활발하게 논의 중이다. 특히 중국의 경우 중국 내 왕홍, 폐쇄몰, 온라인샵, H&B 매장들을 통해 이미 판매를 진행 중이어서, 중국에서의 코스메틱 매출에 큰 기대를 하고 있다.
한편 자안그룹은 11월 5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는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CIIE)'에 참석과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중국 청도지역에서 진행되는 '2018 일한(칭다오) 수입 상품 박람회'까지 참석해 젠틀카모를 비롯한 하이드로겐 코스메틱 제품까지 중국 내 온라인몰 입점과 오프라인 시장 진출 등 본격적으로 수출 판로를 넓히기 위한 초읽기에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