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하나뿐인 내편'의 시청률이 30%대에 재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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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김사경 극본, 홍석구 연출) 35회와 36회는 전국기준 28.4%와 33.1%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23.9%, 28.8%)보다 각각 4.5%포인트, 4.3%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도란(유이)과 왕대륙(이장우)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연인이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행복한 데이트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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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방송된 MBC '내 사랑 치유기'는 8.7%, 9.4%, 8.9%, 9.2% 시청률을 나타냈다.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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