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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속 산다라박의 애교 넘치는, 상큼 발랄한 유년 시절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반달 모양의 눈웃음과 깜찍한 포즈는 보는 이들을 절로 미소 짓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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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은 "최선을 다해서 진지하게 임했고, 많은 걸 느꼈다. 시청자 분들도 많은 공감을 해 주실 것 같다.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했으니 잘 봐주시고 응원해주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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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