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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천하장사이자 방송인 이만기가 출연하자 스튜디오의 모든 여성 출연자들의 이목을 집중된다. 방송인 이윤철의 아내 조병희는 "이만기는 중년 여성들의 로망이다. 혹시 장딴지를 보여줄 수 있냐?"고 청한다. 이만기가 전매특허 '건강한 장딴지'를 공개하자 여성 출연자들은 박수와 환호를 보내며 휴대폰 카메라로 촬영하는 열정을 보여 남성 출연자들이 혀를 내두르게 만든다. 이날 이만기는 "지금의 아내를 처음 본 순간 평생의 동반자라고 느꼈다"고 말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하지만, 이내 "아내의 잠버릇이 고약하다"고 불만을 털어놔 여성 출연자들의 야유가 쏟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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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출연진들이 밝히는 '결혼을 후회하게 되는 순간'에 대한 이야기는 오늘(12일) 밤 10시 TV CHOSUN <인생감정쇼 - 얼마예요?>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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