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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아이돌룸' 녹화에서 구구단의 메인보컬인 세정은 "과거 방송에서 아웃사이더의 '외톨이'를 부른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에 MC 정형돈은 깜짝 놀라며 "1초에 17음절인데 소화가 가능하냐"며 물었고, 세정은 "원래 랩을 좋아한다"며 아웃사이더의 전매특허인 속사포 래핑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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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 멤버들의 남다른 보컬실력도 공개됐다. 세정은 "메인보컬만 3명"이라며 "우리 그룹은 보컬 실력이 다 뛰어나다"고 멤버들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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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의 활약이 공개되는 JTBC '아이돌룸'은 13일(화)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