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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청결이 목숨보다 중요한 꽃미남 청소업체 CEO 장선결(윤균상 분)과 청결보다 생존이 먼저인 열정 만렙 취준생 길오솔(김유정 분)이 만나 펼치는 '무균무때' 힐링 로맨스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윤균상, 김유정, 송재림의 퍼펙트 라인업을 완성하며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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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서 더 설레는 케미로 기대감에 불을 지피는 윤균상, 김유정, 송재림은 탄탄한 연기력과 대체 불가한 매력으로 원작과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 데뷔 이후 처음으로 로맨틱 코미디에 도전하는 윤균상과 맡는 캐릭터마다 '만찢'의 역사를 써온 흥행 불패 김유정이 각각 청소를 인류적 사명이자 숭고한 행위로 여기는 청소 대행업체 '청소의 요정' CEO 장선결과 청결보다 생존이 우선인 '청포녀(청결을 포기한 여자)' 취업준비생 길오솔을 맡아 파격 변신을 예고한다. 여기에 원작에는 없는 새로운 캐릭터 옥탑방 최군으로 합류하는 송재림의 활약도 기대심리를 자극한다. 송재림은 능청과 훈훈함을 오가는 반전 매력으로 길오솔의 든든한 지원군이 돼 장선결과 길오솔 사이에서 설렘 텐션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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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제작진은 "윤균상과 김유정은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원작 캐릭터가 가진 매력에 자신만의 색을 덧입혀 인물을 새롭게 재탄생시켰다. 여기에 원작에 없는 미스터리 최군을 완벽하게 그려낸 송재림과의 시너지 역시 대단하다"며 "원작의 '심쿵' 포인트는 살리고 색다른 '꿀잼' 포인트를 더했다.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공감이 있는 드라마가 될 것. 믿고 보는 세 배우가 완벽한 호흡으로 힐링 로맨스를 펼쳐갈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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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