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LG는 13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의 경기에서 88대93대으로 패했다.
Advertisement
경기 후 현주엽 감독은 "외곽을 막으려고 했는데 초반에는 괜찮았는데 컬페퍼에게 너무 많은 점수를 허용했다. 수비에서 문제가 있었다. 리바운드도 너무 많이 허용해 어려운 경기를 했다"며 "포스트에서 메이스가 잘해줬지만 오늘은 안팎의 조화가 안이뤄졌다. 후반에 수비에 신경을 썼어야 했는데 그 부분을 놓쳤다. 아쉬운 경기다. 이런 경기 안나오도록 다시 한 번 준비를 해야할 것 같다"고 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