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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뇌섹이 각광받는 세상에서 상식이 부족한 상식 문제아들이 옥탑방에 갇혀 상식 문제를 푸는 '신개념 역발상 지식 예능 토크쇼'. 김용만, 송은이, 김숙, 정형돈, 민경훈 등이 '무공해 청정' 뇌벤져스 5인방으로 출격, 10문제를 풀고 옥탑방을 탈출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웃음과 지식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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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오는 14일(수) 방송될 '옥탑방의 문제아들' 2회 분에서는 요즘 직장인들의 '직업병'에 대한 문제를 풀던 중 송은이, 김숙, 민경훈이 자신들의 '직업병'을 공개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송은이는 예능인들이 흔하게 걸리는 '관찰예능병'을 전하며, "관찰예능을 많이 하다 보니, 혼자 있어도 말을 하잖아"라며 "무의식중에 책을 소리 내서 읽고, 혼자 밥을 먹으면서도 허공에 대고 맛에 대해 혼잣말을 하게 된다"고 전해 다른 멤버들의 박장대소 공감을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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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5인방 중 유일하게 가수인 민경훈은 15년차 가수가 겪고 있는 예상치 못한 직업병을 전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던 터. 과연 어디로 튈지 모르는 매력부자 민경훈이 밝힌 '직업병'은 무엇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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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밤 중 옥탑방에서 펼쳐지는 본격 상식대첩을 담고 있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오는 14일(수) 밤 11시 1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