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도경수가 화보를 통해 특유의 분위기를 발산했다.
13일 얼루어코리아 공식 SNS에는 "2년 만에 다시 만난 디오 또는 도경수. 그리고 '스윙키즈'의 로기수의 이야기가 얼루어 12월호에 #오늘 예판이 시작됩니다"라며 화보가 게재됐다.
화보 속 도경수 만의 특유의 분위기는 시선을 단번에 집중시켰다.
소년과 남자 사이를 오가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도경수. 그윽한 눈빛은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그림 같은 옆 모습을 뽐내고 있는 도경수의 비주얼은 완벽 그 자체였다.
한편 도경수는 최근 종영한 tvN '백일의 낭군님'에서 왕세자 이율과 기억을 잃은 원득을 완벽히 소화하며 '백일의 낭군님'의 흥행을 이끌었다. 엑소의 디오로 돌아가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인 그는 오는 12월 19일 개봉하는 영화 '스윙키즈'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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