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구구단은 컴백 타이틀곡 'Not That Type(낫 댓 타입)'의 나노댄스에 도전해 성공했다.
Advertisement
세정은 "메인보컬만 3명"이라며 "우리 그룹은 보컬 실력이 다 뛰어나다"고 멤버들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어 구구단은 '아이돌룸' 첫 방문을 기념해 '헌정 아카펠라 송'을 준비해 MC 정형돈과 데프콘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구구단의 메인 보컬인 세정은 래핑에도 도전했다. 세정은 "과거 방송에서 아웃사이더의 '외톨이'를 부른 적이 있다. 1초에 17음절인데 소화할 수 있다"면서 아웃사이더의 전매특허인 속사포 래핑에 도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날 방송의 포인트는 구구단 내 승부욕 서열을 정하기 위한 '풍선 터뜨리기' 대결이었다.
앞서 멤버들은 "우리는 게임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 게임을 하면 서로 이를 악물고 하기 때문에 웬만하면 게임을 안 하려고 한다"고 멤버들의 남다른 승부욕을 고백한 바.
역시나 대결에서 멤버들은 웃음기를 쏙 빼고 진지한 승부를 펼쳤다. 특히 대결 도중 몇 멤버들은 너무 몰입한 나머지 머리채를 잡고 말아 웃음을 안겼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