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시스 산체스의 입지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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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인디펜던트는 '파리생제르맹이 산체스 영입에 관심을 접었다'고 보도했다. 맨유에서 설 자리를 잃은 산체스는 이번 겨울이적시장에서 이적을 추진하고 있다. 가장 유력한 행선지는 파리생제르맹이었다. 파리생제르맹은 지난 몇년간 산체스 영입에 관심을 보였고, 산체스의 엄청난 주급을 소화할 수 있는 구단도 파리생제르맹 정도 밖에 없었다.
하지만 그런 파리생제르맹 역시 산체스에 대한 관심을 지웠다. 파리생제르맹은 에딘손 카바니, 네이마르, 킬리앙 음바페 공격 트리오에 대해 만족감을 표시하고 있는데다, 최근 재정적페어플레이룰 위반 혐의로 고생하고 있는만큼 29세의 산체스에 거액을 투자하는 것이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다. 산체스는 레알 마드리드행을 추진할 예정이지만, 이마저도 쉬운 상황은 아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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